스토리 노잼이라고 하는 건 알고 작화 본다 생각하고 봤는데 이건 노잼이 아니라 그냥 초등학생 일기 수준이잖아...
연극처럼 연출한다고 자꾸 챕터 끊어서 집중력 뚝뚝 떨어지는데
후반은 그냥 "싸워서 이겼다 힘들었지만 모두가 응원해서 힘냈다" 이거 밖에 없는 느낌이라 끌까 고민 좀 했음
그리고 뜬금없이 현실 다카라즈카 사진 나오면서 "넌 또 다른 세계의 나일까?" 이러는데 뭔 소리야 싶었음
근데 솔직히 작화도 좋긴 한데 굳이 시간 내서 볼 필요까진 안 느껴지는 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