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쌤 인터뷰
세이렌은 크고 귀여운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아노코’ 같은 외모를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러프 단계에서는 캐릭터의 외형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세이렌 대신 ‘아노코’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머리는 이누하리코(개 모양의 전통 장식 인형)를 모델로 했고, 하반신은 붉은색에 금붕어 같은 느낌으로 표현했습니다.
시마지로는 믿음직스러워 보이는 분위기의 캐릭터가 되도록 고민하다 보니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뭔가 귀엽다싶긴했는데 아노코 같은 외모를 원하셨다니까 이해가 간다 대놓고 귀여우라고 만든 캐릭터였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