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도 호불호 많이 갈렸지만 그래도 나는 장난감이 본래의 목적과 다르게 본인의 자아(?)를 찾아나서기로 했다는 선택에서 뭔가 신선하다면 신선하다고 생각했거든
난 거기서 이야기가 마무리될 줄 알고 그래 이렇게 끝나는 엔딩도 있을 수 있지
막 엄청난 호느 아니었어도 불호까진 아니게 봤었는데
5는 솔직히 이런 뻔하고 뻔한 스토리를 2026년 픽사에서 오케이를 내렸다? 미친건가 이런 생각밖에 안듦
ott용 아님?
좋게 본 덬들한텐 불호 후기라서 진짜 미안한데 아 나는 진짜 뭐 신선함도 없고 유머도 모르겠고
토이스토리의 상징성을 가진 두 캐릭터를 하나는 바보 하나는 대머리아저씨를 만들어놓은것에 놀랐다면 놀랐음(n)
기대 아주 많이 한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픽사 특유의 어떤 재치감 그런건 있을 줄 알았는데...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도 실망스러웠음 일부러 이거때문에 굳이굳이 나갔다온건데 하
디플로 봤으면 틀어놓고 더쿠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