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굴곡진 서사 있는 소년역 하는 거 좋아함...
넹글 돌은 사네미 목소리도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후르바 구작 토오루가 쿄우 팔찌 뻐진 모습 보는 그 에피 보다가 새삼 참 호흡 강약 잘 쓴다 생각함...
허스키하면서 살짝 긁는 그 톤이ㄹㅇ..
고양이로 변하면서 잠들고나서 나레이션으로 속삭이는 부분도 미침
설레니까 판다로 희석해야겠다
넹글 돌은 사네미 목소리도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후르바 구작 토오루가 쿄우 팔찌 뻐진 모습 보는 그 에피 보다가 새삼 참 호흡 강약 잘 쓴다 생각함...
허스키하면서 살짝 긁는 그 톤이ㄹㅇ..
고양이로 변하면서 잠들고나서 나레이션으로 속삭이는 부분도 미침
설레니까 판다로 희석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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