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조정석 야너두 야나두 감성이라해야 하나ㅋㅋ암튼 뭔가 짜릿함ㅋㅋ
내가 이 작품이나 캐릭터에 대해 생각한 부분 중에 성우도 그런 느낌으로 디랙 받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뫄뫄캐가 이런 이런 부분이 있잖아요? 하면 옆의 다른 캐 성우가 맞아요 하면서 둘이 n화 무슨 에피 읊으면서 작품 분석하면서 꺄르르할 때 몽글해져...
그래서 일애니 그 작품 관련 라디오까지 챙겨들을 때 많음ㅋㅋㅋ성우들이 그 캐였다가 본인이였다가 온오프하는 것도 재밌도ㅋㅋㅋ
드씨나 시츄드 1시간 내외 짧은 것도 애프터토크에서 성우가 캐릭터 분석한 거 듣는 거 좋아함ㅋㅋㅋ설정 보고 미리 자기가 그린 느낌이랑 현장에서 요구하는 부분이랑 달랐다 이런 에피도 재밌고..
암튼 그들에겐 본업이니까 어러일중 하나이겠지만 그래도 작품이나 캐릭터 연구 많이하고 애정 가지는 면이 보이면 호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