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존잼으로봐서 원작 시작한덬인데 (ㅈㅍㅁㅇ
지금 5권이거든...? 그 단지라는애도 주인공 속이고 살았네...
가짜아사랑 츠가이라는것까지 진심 최고같음 (n)
알고보니 존나 뭐 지들끼리 엄청난 대의가 있었다 하더라도 마을새끼들 너무 쓰레기라서
아무런 동정심도 연민도 안드는데
아직까지는 주인공이 그래도 내가자고나란 마을이야 하면서 지키고 걱정하는게....
하 이게 소년만화 주인공이라 당연한 속성이긴한데 ㅋㅋㅋㅋㅋㅋ
(현실적으로도 그렇게 칼같이 마음떼고 손절하는게 쉽지않은것도 아는데)
그래도 참고보면 마을인간들한테 정 좀 떼냐....? 호구같이 굴진않지?
아니면 혹시 앞으로도 쭉 마을을 지킨다 모드...?
아진심 생각보다 극대노가 와서 스스로도 당황중 근데 너무 쓰레기인거 아니냐며
하나같이 다 불쌍한척 해서 더 싫음 ㅜㅋㅋ
+ 하 저러고도 구하러 간다네 함정인거 알면서 ㅠㅜㅜㅜ
아니이게 당연한 전개고 당연한 속성이거든? 근데 그냥 내가다 너무 화남..
와 그동안 주인공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을까라는 생각만 듬
단지고 뭐고 불쌍한 연출 나오는거 눈에 안들어오고 ㅋㅋㅋㅋ
나 하차하는게 나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