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물 따까리들 상대하는데 나타난 노름 기사단도 그렇고
슈타르크와 페른이 과거를 회상하는 씬도 그렇고
그 과정에서 프리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드러나는 페른의 대사도 그렇고
지난 주 힘멜의 일기장 연출도 그렇고
애니팀에서 붙이는 연출들 너무너무 좋다ㅠㅠ
마물 따까리들 상대하는데 나타난 노름 기사단도 그렇고
슈타르크와 페른이 과거를 회상하는 씬도 그렇고
그 과정에서 프리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드러나는 페른의 대사도 그렇고
지난 주 힘멜의 일기장 연출도 그렇고
애니팀에서 붙이는 연출들 너무너무 좋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