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에 사는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고향을 지키기위해 싸우고 버텨왔기때문에 인간문명이 계속 이어져왔다는게 느껴져서 좋음
오래 살지도 못하고 강하지도 못하지만 끈질기고 성실한 종족이라 땅을 지키고 살아온게 느껴져서 마음이 뭉클해짐 결국에 누가 지켜줘서가 아니라 각자 자기 몫을 지키고 살아서 버틸수있었던게 좋음
오래 살지도 못하고 강하지도 못하지만 끈질기고 성실한 종족이라 땅을 지키고 살아온게 느껴져서 마음이 뭉클해짐 결국에 누가 지켜줘서가 아니라 각자 자기 몫을 지키고 살아서 버틸수있었던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