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시매틱 슈타르크 이번주에 풀린거 같던데
멜칼이나.. 뭐 그런데서 2-3천엔에 팔긴 하는데..
국배비 드니까 온김에 내가 뽑자 하고 달려듬..
예.. 안돼요 그냥 안돼요
머리 다리 무게 다 테스트 하고 온갖 방향으로 다 해봤는데 안됨..
이거 뽑기 전에 치이카와 신상 도전했다가 (미니크레인)
3천엔에 어시스트 받아서 빡쳐있었는데

(직원이 신상이라 셋팅이 어렵다며 변명함..
내가 이거 크레인으로 뽑으라고 셋팅 해둔거 맞냐고 3천엔이 맞냐고 따짐.. ㅎ .. )
이건 진짜 어떤 방법을 써도 > 직원이 조언해준 대류 뽑아도
안되는거야
순간 서러워저서 눈물 그렁그렁 닭똥같이 흘리고 있으니까
직원이 걍 가져가라고 떠먹여줌..
진짜 넘 서러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