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에서도 나온 체육대화때
시마는 눈에 띄는거나 자신이 골을 넣는것 그 어떤것에도 흥미가 없고 서포트하는걸로 대충 때웠는데 미츠미가 응원하는 목소리들리고 미츠미 보자마자 자기자신이 골 넣은거!!! 이거 진짜 시마의 감정 잘 나타냈다고 생각함 시마는 자아가 확실하지않고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인데 미츠미가 응원해주니까 미츠미한테 잘보이고 싶고 응원에 보답해주고 싶어서 그런게 담백하게 잘 나와서 이 씬 진짜 좋아해ㅠㅠ
ㅇ렇게 보니 시마가 계속 0.1씩 감겨가고 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