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마 감정선(?) 이 너무 이해가 가더라고 ㅋㅋㅋㅋ
난 시마같은 사고라서
인간으로써 좋다 (이게 더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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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써 좋다
라서 시마랑 무카이가 토론할때 나도 띠용했음 ㅋㅋㅋ
그리고 시마에게 미츠미는 정답인 사람이라 미츠미가 그렇다고한다면 우린 사랑이 아닌걸로 납득하는 것도 사람으로 좋아하는 사람말을 무조건적으로 믿어버리고 마는 거 너무 공감함
이제 시마도 성장하는 중인데 11권끝까지는 난 아직도 사람으로써 존경등이 더 커보인다고 생각했는데 12권 끝보면 또 아닌것같고?? ㅋㅋ (안아버리다니!!! 근데 솔직히 그 미츠미 너무 귀여움..) 연애감정이니 시마?! 질투하는 거 보면 연애같다가도 우정으로도 느껴질때가 있고 완전 간질거림ㅋㅋㅋㅋㅋ
12권까지 읽고나서 시마는 미츠미한테 연애감정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