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알고있던 몇몇 캐릭터들이 다 맘에 들어서 보고싶었는데 계속 미루고있었거든 ㅋㅋㅋ
내 주변에서 보통... 재미가 없다 캐릭터 잘 만들어놓고 못 써먹는다 or ㅈㄴ 어려워서 지들만의 리그고 뭔소린지 모르겠다
이 두가지 반응으로 나뉘고 재밌다는 사람이 없는거야ㅜㅜ 뭘봐도 같이 좋아하는 사람 꼭 있었는디 주술은 없슈ㅓ
3기 오프닝이 넘 맘에 들어서 결국 혼자 시작했는데 (극장에서 회옥옥절도 봤오!)
1기 보고 주술회전0 보고 지금 2기 뒷부분 시부야사변까지 봤거든
물론 진짜 전부 이해되는건 아니지만 (알려주는게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그래서 왜 그렇게 되어야하는지는 모르겠는...?)
쨌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너ㅓㅓ무 많고 다들 관계성이 너무 찐득하지도 그렇다고 유대없이 버석하지도 않은 상태라서 좋음
그거는 직업특인걸까? 무튼... 나한테는 좋았다는거
액션들이랑 액션에서 깔리는 음악들도 다 마음에 들고 우리 1학년들 액션씬 다 너무좋음ㅜㅜㅜㅜㅜ
재미가 있다 재미가 있어... 집근처 메박에 아직 사멸회유 쫌쫌따리 걸려있던데 내리기전에 보구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