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라는 가제에서 벗어나지 않고 다양한 의미를 넣어서 연결되는 연출 보니까 그동안의 소쿄쿠부 부원들의 성장과정을 생각하니 눈물이ㅠㅠ이거 빨리 30권 보고싶다30권 토키세 차례일텐데눈물 쏟을 준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