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냥 오 짱쎈 리카 나왔당 겁나 든든한 아군 ㅠㅠ 이정도 생각밖에 안들더라구 완결쯤 가서 유타몸 끌어안고 우는 리카도 짠하면서도 귀여웠음.. 유타를 다이스키하면서 감정도 풍부한 식신 이정도의 느낌.. (근데 그게 기능적인? 반사적인? 감정인) 나쫌 싸패 같나 ㅋㅋ 근데 난 약간 애기리카랑 원령 리카랑 완전 따로따로 보게되는거같아 애기리카도 원작보면 애니랑 느낌 거의 정반대의 캐릭터라 이렇게 리카의 흔적(?)이 영원히 남은것도 뭔가 어울리고(?) ㅋㅋ 그리고 난 유타가 다른 여자랑 사랑도하고 가정도 꾸리고 이런게 되게 자연스럽고 좋게 보였어 오히려 애기리카를 계속계속 생각했으면 나한텐 그게 더 크리피하게 느껴졌을거같아.. 내가 식신 같은 설정 엄청 좋아해서 더 분리해서 보게되는것도 있을수있음 ㅋㅋ 식신술사가 식신을 주령조종술사가 주령을 아끼고 이런거 엄청 좋아하거든 ㅋㅋ 유타도 그냥 식신 부르고 아끼는 식신이라 고마운 마음이 있고 이런 느낌으로 보고잇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