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이치 10살짜리가 뭐 안다고 새벽에 혼자 형아한테 손 흔들고 길 떠난건지 존나 맴찢임..ㅠㅠㅠㅠ
이 장면은 볼 때마다 너무 마음아파
우타 만나서 천만다행임 서로한테,....
교메이 절에 애기들이랑 살던 시절에는 작고 말랐던데
귀살대 들어오고 나서 키 2미터 넘게 크고 벌크업 제대로 된 거 보니깐
절에서 살던 때보다 잘 먹고 잘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훈련)해서 그렇게 된 거겠지?
말랐던 시절에도 주먹으로 오니 때려잡을 정도로 강했으니 선별시험에서도 당연히 살아남았을거고..
이런 거 보면 귀살대 선별시험은 진짜 개ㅐㅐㅐㅐㅐㅐㅐㅐㅐ 에바인데
귀살대 들어가서 소속도 생기고 돈도 벌고 밥도 먹고 따뜻한 데서 자고
(+등꽃나무 표시 집 가면 심지어 무상으로 치료에 간호까지 다 받을 수 있으니까) 할 수 있게 된 애들도 많아서
귀살대 시스템 생각하면 뭔가 복잡한 기분이 듦
암튼 너무 재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