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 부분은 그래도 몰아서 보니까 이해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원래도 약간 속내 숨기고 선 긋는다는 느낌이 있었고 서사 풀리니까 처절함이 이해도 되고 제노의 배신?을 기점으로 결국은 사룡들도 평범한 인간처럼 살아갈 수 있게 될 듯
수원이나 연화 묘사는 아쉬운 점이 아직 있긴 하ㅏ지만
처음에 신아나 키쟈를 제노가 죽였다고 했을 때는 와 캐붕 ㅁㅊ나; 싶었는데 몰아보니 ㄹㅇ 이부분은 납득되는것같음 (개인적으로)
원래도 약간 속내 숨기고 선 긋는다는 느낌이 있었고 서사 풀리니까 처절함이 이해도 되고 제노의 배신?을 기점으로 결국은 사룡들도 평범한 인간처럼 살아갈 수 있게 될 듯
수원이나 연화 묘사는 아쉬운 점이 아직 있긴 하ㅏ지만
처음에 신아나 키쟈를 제노가 죽였다고 했을 때는 와 캐붕 ㅁㅊ나; 싶었는데 몰아보니 ㄹㅇ 이부분은 납득되는것같음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