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까지는 그래도 건담은 전쟁에서 사용하는 도구고 거기에 탑승하는 건 자의든 타의든 전쟁에 참여하는 거였는데 수마부터는 결투에 쓰이는 거라서 딱히 건담이 아니어도 되지않나 싶은 감상이 없어지지않는다 (아쉽)
지쿠악스도 결투용으로 모빌수트 사용하는 것같아서 3화에서 바로 접음
수마는 그래도 신캐위주로 나와서 다음이 궁금하긴했는데 지쿠악스는 2화내내 샤아가 나오고 신캐가 안나와서 당황햇음... 일주일 기다렸는데 ㅠㅠㅋㅋ 난 우주세기 안봤거든 그래서 오프닝에 나오는 신캐들을 보고 싶은데 샤아가 자꾸 나와서 난 재미없었음 ㅠㅠ (나의 불호일뿐 좋아하는 사람 있을거 당연함)
건담 이번 캐디 진짜 잘뽑아서 기대했는데 다 끝나고 평 보고 볼듯해
(여기서 후기 기다릴게 ㅋㅋㅋㅋ)
쨋든 건담이 결투용인건 여러모로 내 취향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