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좀 쓸쓸한 느낌이 있네 했는데
결말이 너무 쓸쓸하다
그리고 스파이크가 삶의 미련이 없던 이유가
줄리아라서 줄리아가 좀 밉네
줄리아는 별로 안 나왔어서 그런지 이쁜건 알겠는데 정이 안 간다
스파이크가 계속 줄리아를 못 놓고 있었던 거지만 마지막에 한 번 더 스파이크를 부른 것도 줄리아가 맞긴 하니까
페이가 붙잡을 때 붙잡힐 스파이크가 아니었지만
그래도 페이와 제트가 있는 그곳에 남아서 살아 있길 바랬는데
떠날 때 죽을거 같긴 했지만 그래도 주인공 버프로 살아남길 바랬는데
마지막에 별이 지는 모습 보니 스파이크가 죽은 걸 암시하는게 맞는 듯
그리고 제트의 옛연인도 헤어진 이유 어느정도 이해는 가지만 헤어진 방식은 절대 이해 안 됨 제트가 넘 불쌍했음
다시 만났을 때 제트가 물어볼 때 이유 바로 안 말한거도 넘 별로였어
페이 인생도 너무 외로웠음
노래도 연출도 너무 쓸쓸하다
쓸쓸해서 다 보고 나니 좀 우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