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전까지 사룡 그렇게 강조해서 굿즈 팔아놓고
키쟈, 신아, 재하, 연화, 학 다 제노한테 뒷통수 맞는 전개가 말이 돼?
그냥 배신이면 몰라 애초부터 사룡들 다 없앨 생각으로 연화네한테 접근한거라니
사룡의 힘이 남아있으면 불행해진다고 제노가 생각할 수 있음, 영생을 사는 고통이 컸다고 생각함
근데 그렇다고 본인이 키쟈, 신아, 재하의 운명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 제노는 본인이 선택해서 용의 힘을 받은거라기도 하지 키쟈, 신아, 재하는 걍 태어나보니까 용의 힘을 가진거고 그것때문에 불행을 겪다가 겨우 가족 만난건데 그걸 왜 뺏어가
그리고 제노가 세 명의 생명이 어차피 많이 안 남았었다고 설명하는 것도 짜증나
키쟈, 신아, 재하가 어차피 너네 곧 죽어 이런다고 아 그럼 그냥 여정 그만할래요 이러는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