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우타프리 시어터 샤이닝 블로그 12월 27일 갱신 [불가사의한 세계] - 아이지마 세실
361 3
2015.12.27 11:42
361 3

12월 27일 갱신

아이지마 세실

[불가사의한 세계]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말 프로그램의 수록입니다.


영화의 선전도 겸하는 출연이기 때문에

무엇을 이야기할지 생각만해도 두근두근합니다!




이 영화 제의를 받았을 때,

우선 놀란 것이 세계관이었습니다.


이런 장르를 SF라고 하는 듯 합니다만,

우리나라인 아그나팔레스에는 없는 개념입니다.



아무도 알리가 없는 미래를

이야기로 그리는 것입니다.


그게 너무 신기하고 이해하기까지

대단히 시간이 걸렸습니다.



얼마나 앞의 미래인가?

현대는 얼마나 과학이 발전해 있는가?



토키야에게 많은 질문을하고

이미지를 만들어갔습니다.


그러던 중에,

스스로 상상하는 즐거움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직 아무도 본 적이 없는 일 이기에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다.


거기에 정답은 없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폴라리스의 세계가 펼쳐져가는 것입니다.



촬영이 끝난 지금도

시간이 있을 때 영화에는 그려져 있지 않은 일상 등

어떤 생활을 하고 있었는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츠키와는 우주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적이 존재 하는가?

지구가 멸망하면 어떻게해야 하는가?



적은 지구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위협이지만,

적에게 인류는 어떤가.



에너미과 인​​류는 공존 할 수없는 것인가를

2 명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적과의 의사 소통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쓸데없는 싸움은 피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모두가 사이 좋게 살 수있는 미래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이야기는 그 해결까지 그려져 있지 않지만,

거기에 여러분도 자유롭게 상상 할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영화가 개봉되면

함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고 싶네요.




그럼, 일에 다녀 오겠습니다!








おはようございます。


今日は年末の番組の収録です。


映画の宣伝も兼ねての出演なので、

何を話そうか考えただけでワクワクします!




この映画のオファーを受けたとき、

まず驚いたのが世界観でした。


こういうジャンルをSFというのだそうですが、

ワタシの国アグナパレスにはない考え方です。



誰も知る由もない未来のことを

お話として描くわけです。


それがとても不思議で理解するまでに

ずいぶんと時間がかかりました。



どのくらい先の未来なのか?

現代とはどのくらい科学が発展しているのか?



トキヤにたくさん質問をして

イメージを作っていきました。


そうしているうちに、

自分で想像する楽しさというものを知りました。



まだ誰も見た事のないことだからこそ

自由に考えることが出来る。


そこに正解はありません。


考えれば考えるほど、

ポラリスの世界が広がっていくのです。



撮影が終わったいまでも、

時間がある時は映画には描かれていない日常など、

どんな生活をしていたのかを考えています。




ナツキとは宇宙の可能性について話し合いました。



エネミーが存在するのか?

地球が滅亡した場合、どうするべきか?



エネミーは地球に生きる人々にとっては脅威ですが、

エネミーにとって人類はどうなのか。



エネミーと人類は共存は出来ないものなのかと、

2人でいろいろアイディアを出し合いました。



そのためにはまずエネミーとの意思の疎通が必要です。

それが出来れば無駄な争いは避けられるかもしれません。



みんなが仲良く暮らせる未来が一番望ましいと

ワタシは思います。



物語ではその解決までは描かれていませんが、

そこは皆さんも自由に想像出来るような形になっています。



映画公開されたら

一緒に先の未来について語り合いたいですね。




では、仕事に行ってきます!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31 05.18 10,517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5,0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2,1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8,6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5,282
공지 알림/결과 ✨️애니방배 2025 이 신작 TV 애니가 대단하다! 총선거✨️ 25 25.12.25 4,449
공지 알림/결과 🥳🏆제1회 애니/만화방배 '이 애니/만화를 제발 봐줘!' 대회🏆🥳 23 25.07.23 22,216
공지 알림/결과 💥2025년도 애니/만화방 인구 조사합니다✍️ 206 25.03.11 34,898
공지 알림/결과 ⭐️제1회 애니/만화방배 이 애니 엔딩이 대단하다! 결승 결과 발표🏆 13 24.08.14 67,976
공지 알림/결과 ⭐️제1회 애니/만화방배 이 애니 오프닝이 대단하다! 결승 결과 발표🏆 24 24.06.25 76,653
공지 알림/결과 ⚔️애니/만화방배 vs최고의 라이벌vs 토너먼트⚔️ 엔트리 모집/ 투표 모음 글 43 24.06.03 113,978
공지 알림/결과 애니방(구:섭컬)에서 열린 총선/월드컵/리퀘아워 총정리 [ver 1.0] 87 15.06.02 205,8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56682 잡담 판타지 순정만화 제목 찾아요 05.18 51
256681 잡담 다이에이 액트투 보는데 에이준 대견해서 복복복 해주고싶음 5 05.18 34
256680 잡담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세트 할인중이라 사려고 했는데 2 05.18 75
256679 잡담 안녕하세요.. 피규어 알못인데요.. 좀 여쭤봐도 될까요... (프리렌) 9 05.18 269
256678 잡담 진격거 주인공 에렌맞아? 4 05.18 172
256677 잡담 티빙에 프리렌 2기 1화 더빙 떴길래 봤다 1 05.18 46
256676 잡담 리바이 피규어 땅울림vs각자의 결의 하나만 산다면ㅜ? 9 05.18 188
256675 잡담 나루토 보려는데 더빙이 나아 자막이 나아 2 05.18 68
256674 잡담 귀멸 진지하게 지릴 자신 있다 2 05.18 169
256673 잡담 난 나그네야... 다시 흘러가야지 안녕 3 05.18 135
256672 잡담 주술 내기준 진지하게 우리장르 최고 명대사라고 생각하는거 ㅋㅋㅋ ㅅㅍ 3 05.18 299
256671 잡담 주술 내 기준 사멸 후편도 도파민 터지는 에피 많은데 전편만큼만 뽑아줬으면 좋겠다 2 05.18 117
256670 잡담 란마 리메이크 질문있는데 3 05.18 99
256669 잡담 ??? : 아니 근데 왜 요즘따라 옛날 만화를 애니화하는 거임? 요즘 만화 중에 히트작이 없는 거임? 5 05.18 451
256668 잡담 공구 탄 굿즈가 분실된 것 같아 보이는데 이거 계속 기다려야돼..? 5 05.18 187
256667 잡담 주술 애니 기준 난 사멸이 더 취향임 16 05.18 315
256666 잡담 토호샵 폰으로 들어가는데 왤케 유리같고 덜그럭거리지 05.18 36
256665 잡담 주술회전 회옥옥절 총집편 스트리밍 시작하나보다 5 05.18 189
256664 잡담 주술회전 경희대에서 하는 콘서트 이거 뭐야? 1 05.18 158
256663 잡담 주술 사멸회유는 그게 좋은거 같아 1 05.18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