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릴 칸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죽은 동료들은 저번 화에 얼굴도 잘 안나온 사후세계 한번으로 넘긴게 상당히 아쉬움
칸로지 미츠리 그렇게 허망하게 죽은거 보고
시집갈라고 귀살대 들어왔다는 그 대사 생각나면서 눈물..
2.애들이 죽음에 익숙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 물론 만화라는 컨텐츠의 한계일수도 있는데) 저번 화에서 다 죽을뻔할 정도로 치열한 전투를 했는데, 바로 다음 화에 편안한 느낌으로 시작해서 뭔가 좀 아쉬운 느낌..... 어제 가족이 죽어서 펑펑 울었는데 오늘은 밝고 드립치고 개그치고 노는 느낌 ( 오히려 죽은 가족들은 그걸 바랄지도 모르겠지만. 언제까지나 못잊고 자신때문에 살아있는 사람까지도 피해끼치긴 싫으니까)
3. 장남 팔 관련...
오니에서 사람으로 돌아오면서 잃었던 팔이 바싹말랐는데,
괜히 저번 화에 무잔이 반점 보유자 드립치면서 몇년밖에 못사니 하니까
걱정됨..
4. 3번과 더해서.. 다음 화에는 현대로 돌아오기 때문에 더 걱정됨.. 그냥 거기서 끝내면 행복한 상상 하면서 끝내는데 갑자기 몇 십년 후 다루니까 긴장됨
칸로지 미츠리 그렇게 허망하게 죽은거 보고
시집갈라고 귀살대 들어왔다는 그 대사 생각나면서 눈물..
2.애들이 죽음에 익숙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 물론 만화라는 컨텐츠의 한계일수도 있는데) 저번 화에서 다 죽을뻔할 정도로 치열한 전투를 했는데, 바로 다음 화에 편안한 느낌으로 시작해서 뭔가 좀 아쉬운 느낌..... 어제 가족이 죽어서 펑펑 울었는데 오늘은 밝고 드립치고 개그치고 노는 느낌 ( 오히려 죽은 가족들은 그걸 바랄지도 모르겠지만. 언제까지나 못잊고 자신때문에 살아있는 사람까지도 피해끼치긴 싫으니까)
3. 장남 팔 관련...
오니에서 사람으로 돌아오면서 잃었던 팔이 바싹말랐는데,
괜히 저번 화에 무잔이 반점 보유자 드립치면서 몇년밖에 못사니 하니까
걱정됨..
4. 3번과 더해서.. 다음 화에는 현대로 돌아오기 때문에 더 걱정됨.. 그냥 거기서 끝내면 행복한 상상 하면서 끝내는데 갑자기 몇 십년 후 다루니까 긴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