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멜이 보던 세사람

비를 피하던 동굴에서 비를 감상하던 모습

술꾼을 한심하게 보던 엘프

나 잡아봐라를 시전하는 수컷 두마리와 엘프(라는 익숙한 구도)

그 엘프의 천년의 숙적과 만나던 날들

폭력적인 취침 씬도

늘상 보던 짐꾼과 짐들의 모습도

이렇게 바라만 봐도 행복했던

힘멜


힘멜이 보던 세사람

비를 피하던 동굴에서 비를 감상하던 모습

술꾼을 한심하게 보던 엘프

나 잡아봐라를 시전하는 수컷 두마리와 엘프(라는 익숙한 구도)

그 엘프의 천년의 숙적과 만나던 날들

폭력적인 취침 씬도

늘상 보던 짐꾼과 짐들의 모습도

이렇게 바라만 봐도 행복했던

힘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