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 잃은 기유를 다시 활짝 웃게 만들어줬고
자기가 죽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던 기유를 살아가도록 생각 바꿔먹게 해줬고
기유 목숨도 구해준 사비토인데
그런 의미 깊은 둘의 회상씬이 원래 전개 빠른 귀멸이라 너무 확 지나가버린거 같음. 조금 아쉬워 ㅋㅋ
기유 하오리의 반쪽이 사비토꺼인데 ㅠㅠ
근데 사비토덕에 다시 활짝 웃을 수 있게된 기유인데
사비토때문에 다시 무표정 무감동의 인간이 되고 자기 자신은 가치 없는 인간이고 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게 된게 찌통...
기유 외전을 사비토와의 과거 얘기로 그려줬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