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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48) 가이드북 유키링 번역- nmb겸임,후배 관련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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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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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의 유키링에게 있어 최대의 피크는 nmb48와의 겸임이다.

그때까지 akb48의 에이스급의 멤버가 자매그룹을 겸임한 적은 없었다.

게다가 팀b 한길로 정석의 유키링월드를 보여준 그녀이기에

‘가츠가츠한 nmb48의 분위기와 안맞는게 아닐까?’ 라고 생각되어진것이 사실.

“그게말이죠, 여러분이 예상한것에 반해서, 라기보다 저 자신조차도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친해졌어요,(웃음)”

“akb48는 개인플레이로 자신의 매력을 연마해나가는것 같은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nmb48는 ‘akb48을 이기겠다!’ 라는 큰 목표가 있는만큼 단결력이 엄청나요.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 흥미 없는 카시와기’로 불려왔지만 (웃음), nmb48의 결착을 봐오면서 정말 좋다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다른 사람에 대한 흥미가 엄청 생겼어요.

8년이나 akb48을 해오면서 자신이 이렇게까지 변할 수 있으리라 생각 못했어요.“

1년동안 유키링은 인터뷰 등에서 후배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왔다. 시부야 나기사, 카와모토 사야, 코지마 마코, 오카다 나나, 니시노 미키를 시작해 어린 멤버의 이름을 말하며 가끔은 자신보다 열성적으로 어필. ‘이 아이들이 세상에 나왔으면’ 하는 마음일것이다.

“제가 nmb48 겸임으로 정해졌을때 ‘카시와기가 남바의 후배들에게 아이돌력을 전해주려나’ 라고 말해주시는분도 있었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완전 반대. 저는 팀n 의 곡도 춤추지 못했었고 오히려 후배들로부터 배우는것밖에 없었어요.

그때까지는 ‘선배가 후배에게 가르치는’ 것과 같은 생각이 역시 있었어요. 제가 봐온 1기생 2기생의 선배가 정말대단한 사람들이었으니깐요. 하지만 그런 프라이드 같은것을 버렸더니 정말 편해졌고, 이제야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것의 소중함’을 배웠어요.

중략

“제가 nmb48의 활동에 참가했던 당시는 드래프트생인 리리카도 팀n에 들어온 시기였어요. 리리카는 진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아이였잖아요 댄스라던지 (웃음). 하지만 정말 열심히 연습했었어요. 게다가 케잇치나 선배멤버가 모두 자기시간을 할애해서 번갈아가며 리리카에게 가르쳐주었어요. 솔직히 놀랬어요.

그런걸 봐오면서 ‘나도 후배에게 무엇인가 전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3월에 사이타마수퍼아레나에서 한 영멤버콘서트에도 ‘좋은 아이가 있으면 칭찬해서 성장시켜주자’라고 생각해서 보러갔었어요.

의역 오역 존재 가능ㅇㅇ


링덬으로써 유키링이 겸임하고나서 발전하고 변하는게 느껴져서 나도 너무 좋았는데ㅜㅠㅜ
남바링 가지마요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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