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48) 가이드북 유키링 번역- nmb겸임,후배 관련부분
1,733 31
2015.05.13 11:43
1,733 31
작년 한해의 유키링에게 있어 최대의 피크는 nmb48와의 겸임이다.

그때까지 akb48의 에이스급의 멤버가 자매그룹을 겸임한 적은 없었다.

게다가 팀b 한길로 정석의 유키링월드를 보여준 그녀이기에

‘가츠가츠한 nmb48의 분위기와 안맞는게 아닐까?’ 라고 생각되어진것이 사실.

“그게말이죠, 여러분이 예상한것에 반해서, 라기보다 저 자신조차도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친해졌어요,(웃음)”

“akb48는 개인플레이로 자신의 매력을 연마해나가는것 같은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nmb48는 ‘akb48을 이기겠다!’ 라는 큰 목표가 있는만큼 단결력이 엄청나요.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 흥미 없는 카시와기’로 불려왔지만 (웃음), nmb48의 결착을 봐오면서 정말 좋다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다른 사람에 대한 흥미가 엄청 생겼어요.

8년이나 akb48을 해오면서 자신이 이렇게까지 변할 수 있으리라 생각 못했어요.“

1년동안 유키링은 인터뷰 등에서 후배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왔다. 시부야 나기사, 카와모토 사야, 코지마 마코, 오카다 나나, 니시노 미키를 시작해 어린 멤버의 이름을 말하며 가끔은 자신보다 열성적으로 어필. ‘이 아이들이 세상에 나왔으면’ 하는 마음일것이다.

“제가 nmb48 겸임으로 정해졌을때 ‘카시와기가 남바의 후배들에게 아이돌력을 전해주려나’ 라고 말해주시는분도 있었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완전 반대. 저는 팀n 의 곡도 춤추지 못했었고 오히려 후배들로부터 배우는것밖에 없었어요.

그때까지는 ‘선배가 후배에게 가르치는’ 것과 같은 생각이 역시 있었어요. 제가 봐온 1기생 2기생의 선배가 정말대단한 사람들이었으니깐요. 하지만 그런 프라이드 같은것을 버렸더니 정말 편해졌고, 이제야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것의 소중함’을 배웠어요.

중략

“제가 nmb48의 활동에 참가했던 당시는 드래프트생인 리리카도 팀n에 들어온 시기였어요. 리리카는 진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아이였잖아요 댄스라던지 (웃음). 하지만 정말 열심히 연습했었어요. 게다가 케잇치나 선배멤버가 모두 자기시간을 할애해서 번갈아가며 리리카에게 가르쳐주었어요. 솔직히 놀랬어요.

그런걸 봐오면서 ‘나도 후배에게 무엇인가 전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3월에 사이타마수퍼아레나에서 한 영멤버콘서트에도 ‘좋은 아이가 있으면 칭찬해서 성장시켜주자’라고 생각해서 보러갔었어요.

의역 오역 존재 가능ㅇㅇ


링덬으로써 유키링이 겸임하고나서 발전하고 변하는게 느껴져서 나도 너무 좋았는데ㅜㅠㅜ
남바링 가지마요ㅠㅠㅜ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510 01.12 35,7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4,9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57,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5,8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1,211
공지 알림/결과 💌2026 48방 오시/최애곡 조사 결과💌 17 01.11 633
공지 알림/결과 💖 AKB48그룹 카테고리 정리글 💖 36 20.01.05 202,966
공지 알림/결과 48게시판 독립 메뉴 오픈 안내 90 15.10.29 173,5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68737 잡담 오랜만에 코코텐 좋다 11:44 1
1068736 잡담 나루 머리자른거 개귀엽다 4 09:18 132
1068735 스퀘어 요코야마 유이 사진집 발매 결정 02:23 258
1068734 잡담 좀 다른 얘긴데 아키피 내잘못 짤 기억하는 덬 있니 5 01.14 385
1068733 잡담 전에 유이리가 16기 공연 프로듀스 한거 셋이 아는 사람 있어?? 1 01.14 209
1068732 스퀘어 아키모토 사야카 토크 이벤트 개최 예정 01.14 95
1068731 스퀘어 야마모토 사야카 共鳴-Home Away version 1 01.14 140
1068730 스퀘어 카토 미나미-상해 vlog 01.14 96
1068729 스퀘어 타나카 미쿠 영챔피언 2026년 1호 (후방주의) 01.14 193
1068728 잡담 카와에이 리나 무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예술의전당 3 01.14 308
1068727 스퀘어 2/14~15 부스티 이벤트 타케다 토모카, 모리야스 마도카 추가 01.14 46
1068726 스퀘어 2026.7.14 (화) 첫 일본 무도관 사야네 원맨라이브 개최공지 01.14 69
1068725 스퀘어 영챔피언 새해 3호 권두 타카하시 아야네 그라비아 게재 (후방주의) 01.14 135
1068724 스퀘어 시로마 미루 유튜브-사우나에서 최고의 휴일 Vlog 01.14 69
1068723 스퀘어 NGT48 극장 10주년 기념 개별 온라인 대화회 2차 신청 개시 01.14 57
1068722 스퀘어 야마시타 에미리 생일 이벤트 개최공지 01.14 58
1068721 스퀘어 SKE48 극장 스페셜 토크 이벤트 개최 결정의 알림 01.14 51
1068720 스퀘어 NMB48 【10期にCHU→もく!#20】 01.14 69
1068719 스퀘어 NMB48-[11기생] 【3주의 시련】 밀착 다큐멘터리 #5 01.14 45
1068718 스퀘어 아이고루 오랜만의 레슨회 01.14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