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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연애금지 상황이 너무 답답했다. 섹스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었다." 元SKE48 미카미 유아가 말하는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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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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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시절의 저는 아무튼 어중간해서, 유명해지고 싶은 주제에 어딘가 진지함이 없었어요. 게다가, 불성실했기 때문에 활동 중단이 되기도 했고(웃음). 처음엔 절대로 1작품 한정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 한 작품의 반응이 제 상상 이상으로 커서 놀랐어요. 아이돌 시절엔 전혀 눈에 띄지 않는 존재였기 때문에 더욱, 그만큼 제가 주목받을 거라고 생각치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 주목을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

그치만 까놓고 말하면, 남자 배우라고 하는 섹스의 프로와 좀 더 많은 섹스를 해보고 싶다는 흥미도 있었어요(웃음).
사실은 저, 첫 체험은 아이돌 데뷔 전인 14살 때였고, 그때의 남자친구와 여러 경험을 해서 섹스에 눈뜬 상태였으니까, 아이돌 시절의 연애금지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전 솔직히, 섹스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었어요. 그래서, 당당히 더 기분 좋은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컸어요.

그런 저의 사상 최고의 섹스는 첫경험 남자친구와의 추억. 
제가 중2였고 남친이 중3일 때, 학교 화장실에서 한 섹스가 최고예요(웃음).

그는 저를 아무 말 없이 화장실에 데려갔고, 들어가자마자 창가에 몸을 밀쳐오고......
벽에 손을 대고 억지로 스커트를 걷어올리고, 지체없이 바지를 휙 내렸어요.
저는 당하는 상태로 저항도 하지 않았어요. 그치만, 몸은 준비완료된 상태라 젖어 있어서, 그대로 애무도 없이 삽입되었어요.

멀리서 교장선생님이 뭔가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평소였다면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을 남자 화장실 안에서 뒤에서부터 찔리면서, 최고로 느꼈고, 배덕감으로 젖었어요.

앞으로도 사상 최고의 섹스를 갱신해나가고 싶어요.
AV 여배우로서,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멋지게 성장해가고 싶네요."

ToSre

http://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70928_6157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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