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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남바 신싱글 타이틀곡 유튜브 댓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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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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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대로 붙여서 Gemini 번역함 (댓글 고른거 아님) 

 

@S*** 진짜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t*** 이건 좀 아니다. 멤버들이 불쌍해.

@ロ*** 운영진분들 부탁드립니다! 유행하는 곡을 따라 하라는 건 아니지만, NMB의 매력이 전달되는 좀 더 밝고 활기찬 곡이 듣고 싶어요!

@ま*** 나쁘진 않지만 타이틀곡(표제곡)은 아니네~ 팀 M 같은 느낌이야. 멤버들 다 예쁜데 아깝다.

@z*** 또 네거티브한 분위기의 가사네... 두 작품 연속으로 '청춘이 끝난다'라니. 아키모토 씨(작사가) 왜 그러세요. 5월이라 이제 초여름을 향한 비치 커플링 곡을 기대했는데.

@w*** 진지하게 아이돌 활동 좀 해라 싶음.

@0*** 트렌드를 쫓으라는 건 아니지만, 운영진의 시대착오적인 감성 때문에 멤버들의 소중한 청춘이 낭비되는 것 같아 정말 아까워요.

@タ*** 운영이 나쁘다기보다, 이런 작사를 쓰고 악곡의 스타일을 지시하는 야스스(아키모토 야스시)가 원인이지.

@p*** 이런 류의 곡은 후지 TV '포카포카'에 나오는 아키모토가 프로듀싱한 남자 그룹한테나 주면 안 돼? 완전히 난바(NMB)만 별종 취급하면서, 이걸로 실험해 보는 거잖아. 이럴 거면 아베 씨(NMB 관계자)한테 작사 맡기고 다 같이 멜로디 생각해서 만드는 게 훨씬 나은 곡이 나올 듯.

@わ*** 미안하지만 이건 싱글로서는 좀 힘드네요. 야스스 신자들은 '괜찮다'고 하겠지만.

@4*** 이 곡조는 아저씨가 듣기에도 너무 힘들다.

@h*** 댓글창 보고 듣기 전부터 기운 빠지네요 ㅋㅋ

@h*** STU 팬들이 너무 부러워 죽겠네. 같은 48 그룹이라도 이렇게 곡 퀄리티가 차이 나나.

@S*** 현재 트렌드와는 정반대 방향의 스타일을 내세운 인상이네요. 다만, 지금 라이브 아이돌 씬에는 '귀여움'과 '라이브 반응'을 모두 잡은 곡들이 많은데, 이번 타이틀곡은 참 아쉽네요...

@鉄***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관계자가 들었을 텐데 아무도 말리는 사람이 없었나...

@h*** '나츠노 데스티네이션(여름의 목적지)'을 타이틀곡으로 했어야 했어요.

@p*** 이거 나기사(시로마 나기사)랑 카마이타치(개그맨) 듀엣곡으로 주면 딱일 텐데?

@m*** 쇼와 시대 사람 입장에서 보면... 1.25배속 정도로 듣는 게 딱 맞는 분위기야. 쇼와 시대는 열정도 넘쳤기 때문에 헤이세이나 레이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24시간 전쟁 같은 세계'였거든.

@S*** '우타콘(음악 방송)'에는 딱 맞을 것 같지만, 아이돌 페스티벌에서 신곡으로 선보이기에는 너무 이질적이지 않나. 무슨 주제가라거나 컨셉이 있다면 이해하겠지만, 아무것도 없다면 팬들도 불신을 가질 듯.

@ネ*** 지금까지 NMB 곡들로 내성이 생겼는데도 이건 힘들다. 새로 선발된 멤버들은 심정이 복잡하겠네. 센터를 계속 바꾸는 게 나을 것 같아. NMB는 더블 센터가 잘 어울린다고 봐.

@b*** 쇼와 아이돌 느낌이 나는데, 가사는 의외로 요즘 젊은이들에게도 리얼하네... "밤을 넘기면 무언가 변할 것 같은 기분", 그 감각은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거야. 화려하진 않지만 여운이 많이 남는 곡.

@k*** 밤샘하다가 추천에 떠서 왔습니다.

@w*** 요즘 아키모토 씨는 이런 느낌의 쇼와 가요를 좋아하시네요. SHOW-WA라든지 여러모로. '예정된 조화를 파괴한다'는 건 이제 시대뒤떨어진 거 아닌가? 그래도 이 곡도 팔리긴 할 겁니다. 덤(굿즈/악수권)을 목적으로 과자(글리코)를 사는 세대니까요, 우리는 (웃음).

@Y*** 4시간 전부터 스트리밍 중이라는...

@k*** 오오오~! 좋네!

@i*** 슬슬 NMB다운 '나기이치' 같은 여름 곡 좀 내줘... 언제쯤 본 실력을 발휘할 거야. 멤버들은 완벽한데 곡 뽑기 운이...

@マ*** 전작 '청춘의 데드라인'은 좋았는데 말이지...

@j*** 와..이동네 왜 갈수록 더하지? 덜할 생각이 없나;;;

@d*** 처음 들었을 때는 '음...' 싶었지만, 자꾸 듣다 보니 어느새 따라 부르게 되네. 이 곡이 대중에게 먹힐지 안 먹힐지는 운영의 홍보 방식에 달렸으니, 운영진분들 부탁 좀 합니다.

@u*** 사야네(야마모토 사야카)한테 곡 써달라고 하고 싶네.

@H*** 흠.....

@マ*** 타이틀곡? 솔직히 커플링 곡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꾸 들으면 익숙해지려나.

@お*** 응원합니다, 띄워주고 싶어요. 하지만 귀여운 멤버들 대신 제가 찌푸린 얼굴을 하고 있으렵니다.

@d*** 자정(0시) 스트리밍 시작이었을 텐데, 제대로 공지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s*** STU48의 최근 타이틀곡에서 쇼와 가요를 MV込み로 봐왔기에 내성은 있다. 아주 나쁜 곡은 아니고, 곡의 스펙트럼을 넓힌다는 의미에선 좋다. 다만 팔릴지, 혹은 라이브에서 듣고 싶을지는 미묘하다. 나는 '츄 스트라이크'의 신나는 느낌이 좋아서 NMB를 좋아하게 된 거라 다시 그 노선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h*** '포식자들이여(홍조)' 같은 느낌?

@k*** 쇼와 느낌이 너무 강하다. 아이돌 타이틀곡에는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멤버들은 다들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이런 곡을...

@h*** SHOW-WA나 MATSURI(쇼와 가요 컨셉 그룹)가 부를 법한 레트로 스타일이네! 커플링 곡은 좀 더 템포가 빠르고 밝은 가사였으면 좋겠다. 그래야 멤버들의 장점도 잘 전달될 듯.

@元*** 공연 앵콜에서 드디어 신곡으로 바뀌는 거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무드 가요라니. 여름을 향해 젊음이 넘치는 팡 터지는 신곡을 기대했는데 이게 뭐야? NMB 운영은 아키모토한테 이런 곡을 제안받고 아무 말도 안 한 건가? 아니면 운영 측에서 '무드 가요로 부탁합니다'라고 의뢰한 건가? NMB 프로젝트 프로듀서 켄모치 요시카즈 씨, 이제 당신에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イ*** 전부터 느낀 건데, 운영진이 의도적으로 팬 이탈을 가속화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거 아닌가요?

@g*** 너무 다운되는 라틴 스타일이라 아이돌 노래로는 부적합. 완전 솔로 가용 곡.

@近*** 야마모토 사야카가 있던 시절부터 팬이었습니다. '카모네긱스'는 노래방 애창곡이었을 정도예요. 지금의 NMB48은 잘 모르겠네요.

@か*** (가사 생략: 밤샘하고 아침에 나와 태양을 보는 내용, 처음 밤을 새워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 삼각공원에서 시간을 때우는 가사 등)

@a*** 아키모토 씨 왜 이래요? NMB48에는 관심 없나요? AKB처럼 아이돌스러운 곡에 가사를 써줬으면 좋겠네요.

@ぬ*** 저는 좋아합니다! 아키모토 야스시 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유가 다 담겨 있어요. "청춘은 언제나 나중에 깨닫는 것" 같은 아키모토 월드에 올드한 사운드가 잘 맞아요. 다만 요즘 유행하는 층에게는 안 먹힐 것 같긴 하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아키모토 야스시의 세계관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그 매력을 알게 되는 거니까요.

@n*** 음악 방송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カ*** 이 노래로는 방송 못 나갈 것 같은데요.

@田*** 케이트(센터)는 아직 이런 가사를 몰랐으면 좋겠어.

@b*** 50대인 나조차도 정통 무드 가요는 힘들다. 요시모토(소속사) 고령 간부들이나 좋아할 법한 느낌이네. NMB를 탈출한 시연이 센터인 QWER이 히트하는 걸 보고도 모르는 척하면 안 되지. 예능이나 웃음으로 도망치지 말고, 시대에 맞는 곡을 진지하게 만들어보지 않겠나?

@s*** 아이돌다운 곡을 안 부르니까 인기가 점점 떨어지는 거야.

@k*** 곡이 너무 구려서 멤버들이 불쌍하다.

@カ*** 50~60년 전에 양산된 진부한 청춘 가요를 답습한 것뿐인 최악의 타이틀곡. 드디어 AKB의 가짜 학생운동 노래를 뛰어넘는 엄청난 졸작이 나와버렸네. 첫 선발된 레이레이가 너무 불쌍하다.

@カ*** 만약 '이건 이거대로 젊은이들에게 신선하겠지'라고 생각했다면, 운영이나 아키모토 야스시 측은 NMB 오타쿠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 거다.

@遠*** 상가 유선방송에서 흘러나오면 텐션 올라갈 듯. 나는 좋아.

@의*** 이건 이거대로 괜찮지 않나. 팔리고 안 팔리고를 떠나서.

@m*** 이런 느낌의 노래도 저는 좋네요. 가사도 곡도.

@ふ*** 금발도 그렇고 곡조도 그렇고, 청개구리식 운영이 시오츠키 케이트를 비롯한 멤버들의 매력을 훼손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l*** 라틴 풍이라 즐겁네! 이런 곡을 소화할 수 있는 아이돌은 NMB48뿐인 것 같아 기쁩니다. 어떤 안무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お*** 10년 전 싱글 커플링 곡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MV를 보고 공연에서 자주 보다 보면 좋아질 거라 믿고 응원합니다.

@m*** 다들 너무 엄격하시네... 이 곡은 좋은 전환점이 될 곡이라 생각해요. 올해는 쇼와 100년이 되는 해이고 NMB도 15주년이죠. 이번 곡은 성인 여성으로 발을 내디딘 첫걸음입니다. 실제로 어떤 안무와 의상을 보여줄지 확인하고 싶네요.

@u*** 비판 댓글이 많지만 '스키다무시'나 '간바라누와이'보다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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