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총선은 비선발.. 뭐라해야하지 운영의 관심을 못받는 멤버들을 위한 자리였던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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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
조회 수 158
예전에 볼때는 진짜 선발만을 위한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비선발이 선발로 가기 위한 하나의 창구? 였던것 같기도 함 그게 물론 무조건 쭉 선발로 이어지는 개념은 아니었지만.. 어떻게든 그렇게라도 선발에 들고자 하는 노력의 장소였던것 같은 느낌.. (물론 총선에 대해 느끼는 생각은 48덬들마다 다를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