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볼때는 진짜 선발만을 위한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비선발이 선발로 가기 위한 하나의 창구? 였던것 같기도 함 그게 물론 무조건 쭉 선발로 이어지는 개념은 아니었지만.. 어떻게든 그렇게라도 선발에 들고자 하는 노력의 장소였던것 같은 느낌.. (물론 총선에 대해 느끼는 생각은 48덬들마다 다를거라고 생각해)
잡담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총선은 비선발.. 뭐라해야하지 운영의 관심을 못받는 멤버들을 위한 자리였던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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