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뽀작해 애초에 다섯 명 다 키가 큰 편이라서 마르고 키 크구나 싶음 확실히 덩치 있다고 느낀 멤은 수빈 연준인데 느낌은 다름 수빈은 얄쌍한데 덩치 크고 연준은 탄탄한 느낌에 덩치 큰? 휴닝도 어깨 좀 있는 것 같음 굳이 따지자면 범규 태현이 제일 마른 것 같은데 실제로 봤을 때 그렇게 왜소한 느낌 들지도 않더라... 범규나 수빈 얼굴 자체는 냉한 느낌인데 웃으면 와랄라 풀리는 애들 같고 연준은.. 생각보다 귀엽게 생겼음 태현은 화면만 보고 부담스럽다고 생각했지만 눈코입 다 큰데 얼굴은 작아서 어이없기만 하지 부담스럽단 생각 안 들더라 휴닝은 얘 진짜 묘하다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오묘함이 있어 아 한 번만 더 보고 싶어 망할
잡담 근데 투바투 실물 나도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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