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가수 '이수'가 미성년자 성매매를 했다는 소식이 공개됐다. 가출 청소년들을 강간, 감금하고 성매매를 했던 일당들이 붙잡혔는데 피해 여학생의 휴대전화에 엠씨더맥스 메인 보컬이였던 '이수'의 휴대폰 번호가 저장되어 있던것이였다. 경찰 조사 결과 2009년 3차례에 걸쳐 성매매 피해 여학생(사실 피해 여학생이라기 보다는 업소녀라고 보시면 됨)을 집으로 불러들여 성매매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초범이고 반성을 하고 있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한편 이수는 자신과 성매매를 한 여성이 미성년자임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하였고, 성매매 당사자인 A양도 이를 인정하였다.
잡담 이수 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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