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언제나 그렇듯이 늘 소소한 캇테의 일상 (9탄)
11,160 84
2018.01.04 01:54
11,160 84

3탄 : http://theqoo.net/74389812 (햄스터 사건)
8탄 : http://theqoo.net/480562390


제이돌 캇툰(KAT-TUN) 카테 = 캇테

하이픈은 캇툰 팬을 칭하는 이름으로, 팬덤 이름
그들의 흔한일상을 캡쳐 


하이픈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캇툰이 충전완료를 선언!
그 부활을 기념하는 9탄!!!!!!!!!!


★ 늘 언제나 그렇듯이 매우 소소함 주의 
★ 늘 언제나 그렇듯이 매우 소소함 주의 
★ 늘 언제나 그렇듯이 매우 소소함 주의 





어느 팬덤이나 유대관계가 돈독하지만 특히 남다른 유대관계를 가진 캇툰과 하이픈
캇툰 스스로도 우리와 하이픈의 관계는 그냥 가수와팬의 관계가 아니다 라고 이야기하며 전세계 하이픈들이 감동했는데..



1.그런 캇툰과 하이픈의 불통......(네?)


JsDgd

xeLoX




하이픈색 논란은 아직 결론나지 않은 듯 ....

또 다른 불통일화로는 매번 하이픈들에게 콘서트 굿즈 티셔츠 무슨색이 좋냐고 물어보고 
그때마다 하이픈들은 항상 블랙이 좋다고 대답하는데 
지금까지 블랙이 나온 적 단 한번도 없음ㅜㅜ 
또 화이트할거면서 매번 묻는다고 함 ㅜㅜ




2. 픈데렐라 사건 


사건은 몇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시간제 방픈과 방송을 즐기던 하이픈

(방픈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방송종료시간을 예고하고 방송을 함) 

방송종료시간은 새벽2시
새벽 2시가 다가왔지만 노래가 애매모호하게 남았고
그래도 이 노래는 마지막까지는 들을 수 있겠지라고 기대하던 하이픈들...





예고했던 2시가 되었고 그당시 박제당한 픈들





ePKEF


BVdRC



KBYBU



냉정한 하이픈들 사이에서 더욱 냉정한 전설의 픈데렐라 



3.전쟁터에 홀로 나타난 키스마이픈...

캇툰의 정식명칭은 KAT-TUN
평온한 캇테에 아군도 없이 홀로 등장한 키스마이픈 


rFSJF
UMAcy

jzFGs






애들아... 무슨 다른 말이라도 해..... 

키스마이픈이 캇툰 예쁜 사진들고와서 댓글달고 화해하고 글을 떠났다고 함...ㅜㅜ
((키스마이픈))



4.캇테 새명물 픈래연습장

픈래연습장 = 하이픈 노래연습장으로 절찬리 엽업중 

왜생겼는지는 모르겠어... 
하이픈들을 이해하려고 들지말자...



캇툰의 숨은 명곡 -BOUNCE GIRL! 
픈래연습장 오픈



Adwjx
















너도나도 홀린듯이 노래연습장글을 클릭하는데






















wXAke

YExqk







어제 태어나 첫울음 터트리고 온다던 원픈은 
아직도 돌아오지 않았다고....
돌아와...



물론 가장 픈래연습장에서 가장 많이 불러지는 노래는 당연히 캇툰!


zrWQz

zHIcD

FRXok




ㅠㅠ 



노래방 기능을 알차게 쓰는 픈



nKlFw

uoTXs




약 3분 짜리 노래 무한 생략 

VfTWM

lPPTL
노래부르던 중 여운에 젖어 눈물흘리는 원픈이 ㅠㅠ


vfUOL



역시 텍스트 설명의 귀재



동요도 올라옴

NwxwW


ㅠㅠ







5.어느날 올라온 과격한 글 


xkHBr


저격받은 글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nhvBd

FrcyI

애들한테 왜그래?


6.상상이상으로 어린 급식픈

TgApv




7. 흔한 앓이 - 흔한 반응

zUptm





8.엥? 



eMJHz



YVOdN

한번도 만지지 않은 것처럼.gif 






9.하이픈 농락하기

어느날 캇테 픈녀생정에 올라온 꿀팁!
(픈녀생정이랑 생활에 유용한 정보 꿀팁등을 하이픈들끼리 공유하는 것으로 아주 유용하다고 함...)



NEpVm

CWTOx


nuhzd





OcEex


ㅠㅠㅠㅠㅠ ((픈녀생정))



10.소중한 하이픈


어느날 올라온 참신한 루팡글 

HWjf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신한 대답
참고해야지 ((((((((((카메))))))))))


11.지킬앤하이픈



dfSWY





픈제외 누구에게나 다정하다는 하이픈...






12.걱정하는 하이픈






QOJcu



그 뒤에 감사히 받았다고 
뉴수니보다 뉴스 걱정하는 하이픈이라고 ㅠㅠ



13.한결같은 하이픈 

wDThp



 정말 한결같은 픈들 
마지막에 나타난 7픈이가 보내서 해피엔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카메 더쿠설 


픈래연습장에 내한한 카메....




PxaXP




LpVZC


진짜 시끄럽고 진짜 카메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압이니 오늘은 여기까지! 





목록 스크랩 (27)
댓글 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56 01.08 66,8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1,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7,5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396 기사/뉴스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 교회에 40억 요구…"아들과 개척하러 나간다" 21:07 6
2960395 이슈 보아가 진짜 공들여 작업했다던 엔시티 위시 미니 앨범 21:06 78
2960394 이슈 최근 1년간 국내 금 시세 흐름.jpg 1 21:05 483
2960393 정보 1.13.(화) 시내버스 파업 예정으로 첫차부터 운행 중단, 배차간격 지연 등 교통불편 예상. 지하철, 마을버스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 바랍니다.[서울특별시] 21:04 188
2960392 이슈 김세정 '태양계' 녹음 비하인드 21:03 43
2960391 이슈 [박서준] 깐머리 박서준 제가 무료로 봐도 될까요? 21:03 91
2960390 이슈 CRAVITY PARK (크래비티 파크) EP.111 방학인데 등교요? 👨🏫 [겨울 비티고 특집] l 비티파크 21:02 19
2960389 이슈 방탄소년단 진 x 마리끌레르 2월호 무빙 커버✨️ 5 21:01 238
2960388 이슈 뉴진스 전맴버 다니엘 라이브 방송 전문 15 21:00 2,087
2960387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숑 15 21:00 706
2960386 이슈 하츠투하츠 첫눈 챌린지 21:00 161
2960385 이슈 모두가 무시했던 종이 그리고 그걸 보고 이상하게 생각한 한 여성 10 20:58 1,812
2960384 이슈 한글창제 덕을 본 뜻밖의 분야.jpg 11 20:57 1,648
2960383 유머 2017년에 의외로 여자친구가 말한 단어 “느좋” 7 20:57 593
2960382 이슈 DAILY:DIRECTION OFFICIAL LOGO TRAILER 20:56 78
2960381 이슈 붕어빵 보고 말문 터진 판다 🐼 42 20:55 1,422
2960380 정치 나경원 : 이번 지방선거는 이명박 정권 심판의 선거가 될것입니다 13 20:55 1,030
2960379 이슈 요즘 인스타하는 견주들한테 소소하게 유행중인 ' 얘랑 어울릴 여자/ 남자애 붙여줘' 2 20:55 1,144
2960378 이슈 ?? : 아버지가 병원장이었다. 어렸을 때 매일 소고기와 장어만 먹고 살았다. 아담한 100평 정원이 있는 집에서 자랐고, 어릴 때는 온수만 쓰고 자랐다. 14 20:54 2,895
2960377 이슈 언니가 사온 빵 말안하고 먹었는데 엄청 잘못한 거지? 7 20:53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