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5번 들으면 중독될 것” 엔믹스, ‘JYP=걸그룹 명가’ 흥행불패 증명할까
3,315 25
2022.09.19 17:43
3,315 25
그룹 엔믹스(NMIXX/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 규진, 지우)가 새로운 믹스 팝을 들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DICE'는 주사위 게임 속 등장한 미스터리 적대자, 그리고 그 적대자에게 맞서는 엔믹스의 이야기가 담긴 노래다. 두 가지 이상의 장르를 한 곡에 융합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MIXX POP'(믹스 팝) 장르로, 세련된 재즈 사운드, 힙합 비트를 넘나드는 다이내믹한 곡 전개가 특징인 노래다.


지니는 타이틀곡에 대해 "엔믹스의 모험을 게임에 비유한 곡이다. 적대자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는 경고, 쉽지 않은 게임에도 긴장감까지 즐기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믹스 팝의 경우 마니아 팬층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대중성 면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장르로 평가받는다. 설윤은 엔믹스의 시그니처 장르가 된 믹스 팝에 대해 "한 번도 듣지 못한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을 정도로 중독적인 장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어도 5번만 들어보면 중독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우는 신곡 퍼포먼스에 대해 "우리가 데뷔 전부터 고난도 안무를 많이 연습해왔다. 그래서 그런지 난이도가 높아도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까지 댄스 브레이크가 많이 빡세도 안전하게 잘 연습하고 멋지게 잘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릴리는 "데뷔곡도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었고 신곡 역시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었다. 데뷔곡은 댄스 브레이크가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춤이 강한 부분이 많았다. 신곡은 댄스 브레이크가 가장 강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데뷔곡보다 덜 센 느낌이 많다"고 소개했다. 해원은 "많은 분들이 많이 따라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라붙는 '걸그룹 명가'라는 수식어로 인해 부담감이나 책임감을 느끼지 않았냐는 물음에 해원은 "일단 JYP 걸그룹 명가로 데뷔하게 돼 영광이었다. 대단한 선배님들의 이름, 명성에 걸맞게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엔믹스의 개성과 매력이 조금 더 대중 분들께 닿으면 우리도 선배님들 못지않게 멋있는 그룹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더욱 더 노력하는 엔믹스의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답했다.



최근 가요계에서는 아이브, 르세라핌, 뉴진스 등 4세대 걸그룹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치열한 경쟁 구도 관련 질문에 해원은 "우선 멋지고 대단한 분들과 함께 동시대에 활동할 수 있어 영광이고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덕분에 엔믹스가 더 열심히, 잘할 수 있게끔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엔믹스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믹스는 데뷔곡 'O.O'를 발표한 후 선보인 각종 콘텐츠에서 라이브 실력이 뛰어나다는 호평 세례를 받았다. 이 같은 반응에 대해 설윤은 "우리가 연습생 때부터 춤과 노래를 같이 하는 라이브 연습을 많이 했다. 엔믹스 라이브 잘한다는 호평을 들었을 때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구나 다들 뿌듯해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해원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데뷔 이후에 정말 다양한 활동들로 팬 분들과 함께하며 준비한 앨범이다. 그동안 팬 분들에게 받은 에너지를 돌려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더 기쁘게 준비했다. 7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다방면에서 발전한 엔믹스의 모습을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엔믹스는 컴백을 기념해 이날 오후 8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NSWER(엔써, 엔믹스 팬덤명)들과 직접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6 01.08 24,3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22 유머 꼬리흔들고있는 돼지의 엉덩이가 하찮고 귀여움 16:33 81
2957721 유머 우리도 빻문 잘문 있다 16:33 110
2957720 유머 한국 3대 종교 이미지 1 16:32 198
2957719 이슈 임성근의 오이라면 16:30 223
2957718 기사/뉴스 [단독] "새, 밑에 엄청 많습니다"…참사 여객기 블랙박스 분석 입수 5 16:30 879
2957717 기사/뉴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 스태프 주65시간 초장시간 노동시켰다 "책임있는 자세로 해결할 것"[공식] 2 16:29 225
2957716 정보 정신과 의사들이 가장 많이 하는 조언 2 16:29 722
2957715 이슈 오늘 중학교 졸업한 세이마이네임 승주(방과후설렘 승주) + 졸업사진.jpg 3 16:28 316
2957714 기사/뉴스 트럼프 "마약 카르텔 지상 공격 곧 시작"…멕시코 타격 예고 7 16:26 440
2957713 유머 대구와 부산은 눈이 잘 안 온다고.. 33 16:26 1,700
2957712 이슈 사이코패스 가능성 높은 사람 18 16:25 1,772
2957711 이슈 헌트릭스 - Golden (오케스트라 버전) 라이브 @ 지미 키멜쇼 3 16:24 280
2957710 이슈 @문가영님 상여자력에 감동받앗음 지갑도 못꺼내게 하고 항상 쏟아주시는데 그 이유가 1 16:24 743
2957709 기사/뉴스 "국제법 필요 없어. 날 멈추는 건 내 도덕성뿐"… 트럼프, '황제' 꿈꾸나 5 16:24 223
2957708 유머 오리다리살과 뼈 분리중인 손종원셰프 5 16:23 1,202
2957707 유머 표지 삽화와 작가님이 똑같다 14 16:22 2,018
2957706 유머 저는 오타쿠가 아닙니다 4 16:20 591
2957705 기사/뉴스 제주 바다 떠도는 ‘차 봉지 케타민’ 어디서 왔을까…해경 “대만 가능성” 2 16:20 597
2957704 이슈 1895년의 라스베가스 모습 16:19 422
2957703 유머 하루만에 완판된 136만원짜리 발렌시아가 후드 21 16:18 4,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