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남들한텐 강하고 예민한 남주가 잠자리에서 여주 달래가면서 밀어붙이는거 존나...너무 사랑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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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
조회 수 7955
절륜남이라 지치지도 않고
아직 시작도 안한 기분인데 여주는 이미
몇번이나 가버려서 지친 상태에서
꼭 달래고 달래서 계속 밀어붙이는거
거기에 남주 대사가 기똥차면
더 미치게 사랑함
내가 본것중에 이런씬 대사까지 잘쓰는
작가는 하늘가리기님 ㅠㅠ
루시아 마지막여행 진심
물개박수 치면서 봄 ㅠㅠ
이런거 또 없니??
밑글에 성그대 하나 알게됨
다 모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