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동안 구석탱 섬마을 어촌에서 살고 있는 순박한 댕댕이 지영원
도시에서 (양아치) 생활 접고 (도피해서) 어촌에 눌러 앉게 된 31살 권승지
웬 양아치가 조용한 마을에 이사와서 마을 주민들 수군수군 하는데
이사온 사람이 졸라 예쁜데 말이 거칠어서 아무도 다가가지 못하자
할매할배들이 젊은 영원이한테 니가 좀 가서 교육(! 좀 시키라구
꼰대짓을 명령해서 지영원 하는수 없이 권승지 집으로 가는데...
“저기..”
“........”
“안녕하세요 전 바로밑에 노란지붕 집에 사는 지영원이라고 해요..”
“.......”
“...어, 어..식혜 좀 드세요.”
승지는 그냥 쳐다본건데 기에 눌려 손에 있는 직접 만든 식혜 물통
평상에 두고 도망가는 지영원
할매 할배만 사는 줄 알앗더니 왠 귀여운 댕댕이를 보고 당황한 권승지는
호다닥 도망가는 지영원 뒷모습 보고 (잡아먹을 생각에) 입꼬리 올라가고 이야기는 시작...
도시에서 (양아치) 생활 접고 (도피해서) 어촌에 눌러 앉게 된 31살 권승지
웬 양아치가 조용한 마을에 이사와서 마을 주민들 수군수군 하는데
이사온 사람이 졸라 예쁜데 말이 거칠어서 아무도 다가가지 못하자
할매할배들이 젊은 영원이한테 니가 좀 가서 교육(! 좀 시키라구
꼰대짓을 명령해서 지영원 하는수 없이 권승지 집으로 가는데...
“저기..”
“........”
“안녕하세요 전 바로밑에 노란지붕 집에 사는 지영원이라고 해요..”
“.......”
“...어, 어..식혜 좀 드세요.”
승지는 그냥 쳐다본건데 기에 눌려 손에 있는 직접 만든 식혜 물통
평상에 두고 도망가는 지영원
할매 할배만 사는 줄 알앗더니 왠 귀여운 댕댕이를 보고 당황한 권승지는
호다닥 도망가는 지영원 뒷모습 보고 (잡아먹을 생각에) 입꼬리 올라가고 이야기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