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57395094127526131
영화관이란 어쩔 수 없이 주변 분들에 대한 배려도 요구되는 공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만약, 만약 "전원이 코멘터리 참가자"라면 감탄의 몸부림 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그 정도의 각오가 요구되는 부음성, 드디어 등장입니다
아니 막 간질거려서 온몸을 배배꼬면서 꺄악 하는 음성인가;;
22일 티켓 뽑을만큼 뽑아먹고 존말할때 블레에 넣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