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180620 정리된 6월 TV & Radio 방송일정 및 기타일정
286 2
2018.06.20 19:07
286 2

블랙레귤러 방송 일정

그린기타 방송 일정  참여형태표기 

오렌지이벤트 혹은 강연/간담회 등의 일정 

에메랄드잡지포함 서적류 발매일 

연보라생방송이 아닌 레귤러방송 수록일  기타 주요일정 

수록 & 촬영만 하고 공개일정미정인 일들의 경우 제외 



[참고]

2017년 12월 일정표 

2017년 01월 일정표

2017년 02월 일정표

2017년 03월 일정표

2017년 04월 일정표

2017년 05월 일정표



6월 첫째주

첫 날부터 법무성 교정지원관 활동으로 시작함. 3년째 이어오고 있는 활동이고 기대치나 홍보효과덕분에 뉴스나 지면으로 언론보도가 뒤따르는 활동이기도 함. 

NHK いじめをノックアウト은 새로운 주제로 방송을 시작했음. 2차 3차 이지메문제로 번지지 않게 하기 위한 대응법에 대한 이야기. 

NHK 골든시간대 와이드방송인 ネタドリ!도 6월 스타트를 끊었음. 세금관련 조금 민감한 주제지만 쉽게 접근하고 문제점이나 개선점 등에 대해 얘기나눔.

KTV의 뮤잭은 지난 주 5월 25일 TALK 3이 후편으로 이어지는데 볼만할 것으로 예상됨.

2일은 준레귤러방송인 TBS의 人生最高レストラン 방송예정이고 3일은 어김없이 요분노코토가 기다리고 있음. 

4일 これなに에서는 5월 30일에 한 코레나니페스티벌을 애프터파티형식으로 OA한다고 함. 

5일 니혼진 3시간 특방이 예정되어 있음.

7일 これなに에 이마이 미키상이 오시는 게 뉴스가 아닌가 싶고 닼민에게 코레나니 자체가 만남의 장이며 인맥형성의 장이란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느낌임. 이마이 미키상과 마주 앉아서 얘기나눌 날이 오다니 감회가 새로울 듯.

8일에는 지난 달에 수록한 チコちゃんに叱られる가 방송되는데 몇주 분을 나누어 수록한건지 아닌건지는 일단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 수 있을 듯함. 

금요일의 경우, 이지메녹아웃을 시작으로 네타도리, 그리고 치코짱까지 NHK 방송만 3개인 점이 특이점이 아닐 수 없음. 

레귤러 및 기타 방송들의 수록일정은 여전히 미궁 속임.

+) 1일 미이짱과 함께 한 수수께끼의 일이 있었던 듯함.  미이짱에 의하면 냥냥과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데 노스리브스관련 일일 가능성도 조금 열어둘 수 있을 듯함

++) ANNi 방송수록이었다는 게 판명.



6월 둘째주와 셋째주

코레나니 특별주간을 맞아 재계(마에다 유지, 호리에 다카후미), 국제정치계(고영기), 영화계(코레에다 히로카즈) 인사들이 게스트로 옴. 

주말에 오사카에서 뮤잭관련 로케가 있을 예정이라고 함. 보통 일년에 한두번 정도 오사카에서 특별로케를 하는데 그 기획관련 로케일 것 같음. 

18일에 TBS의 人生最高レストラン 수록을 했다고 하니 곧 방송될 듯 함.

19일 KIRIN 午後の紅茶 광고가 시작됨.

19일과 26일은 닼민 프로듀스공연 영상들이 DMM을 통해 재송출될 예정이라고 함. 

+) 일주일 넘게 닼민 일정 제대로 정리가 안 된 상황임. 수록일정이나 기타 스케줄도 확인 중인데 극히 일부정보만 명확한 상황임. 일단 이 정도로 정리해두고 차후에 다시 정리하려함. 




혹 크게보기 불가할 경우 참고할 링크: https://i.imgur.com/cLhqVnC.png

rbmPR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59 01.01 87,3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312 잡담 홍백 본 무대 바로 직전에 닼민이 전 멤버들에게 한 말 & 무대가 끝난 후.... 00:47 12
65311 잡담 결국 돌고돌아 네모하모 루머 2 01.04 52
65310 잡담 (бвб)八('A`)八(ΘωΘ) 2 01.03 53
65309 잡담 2009년생이 1991년생한테 들이대고 있다 2 01.03 54
65308 잡담 올해의 No.1 이 되어준 말이 '노력보답'이라는 하나다 메이짱 2 01.03 67
65307 잡담 닼민 손을 잡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행복해지는 나같은 애가 있다니... 1 01.03 56
65306 잡담 논티 "다카미나는 괜찮아서 다행 유코는 귀여워서 다행" 1 01.03 73
65305 잡담 시노부 트위터 1 01.03 75
65304 잡담 닼민 상태 괜찮아보이니까 장꾸 스위치 ON! 1 01.03 83
65303 잡담 덬들아 이마이 매니저 산휴 끝나고 돌아왔아? 2 01.02 56
65302 잡담 내 노삼비 (ΘωΘ)八(бвб)八('A`) 3 01.01 91
65301 잡담 잘 모르면서도 익숙해지긴 했네요. by 이마이짱 1 01.01 80
65300 잡담 가외바위보~! 1 01.01 62
65299 잡담 장애를 가진 어느 닼민 팬의 20주년과 닼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 1 01.01 68
65298 잡담 우리 OG들, 자기들끼리 새해 카운트다운 점핑했나봐 1 01.01 75
65297 잡담 도시락과 닼민을 주제로 한 냥냥의 틱톡 2탄 ㅋㅋㅋ 2 01.01 78
65296 잡담 돈닼 22시 도시락 타임... "이건 내 2025년 미지막 포스팅" 1 01.01 68
65295 잡담 코레나니 작가 아베샹의 마음이 우리 마음일지도…? 1 01.01 61
65294 잡담 [인스타그램] 닼민이 AKB48와 함께 한 2025년을 보내며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 1 25.12.31 71
65293 잡담 유코언니한테 마지막 홍백은… 2 25.12.31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