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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80423 정리된 4월 TV & Radio 방송일정 및 기타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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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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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레귤러 방송 일정

그린기타 방송 일정  참여형태표기 

오렌지이벤트 혹은 강연/간담회 등의 일정 

에메랄드잡지포함 서적류 발매일 

연보라생방송이 아닌 레귤러방송 수록일  기타 주요일정 

수록 & 촬영만 하고 공개일정미정인 일들의 경우 제외 



[참고]

2017년 12월 일정표 

2017년 01월 일정표

2017년 02월 일정표

2017년 03월 일정표



4월 첫째 주.

코레나니가 3주년으로 들어가는 첫 주간이라는 점이 축하할 일이면서 상당히 뿌듯한 가운데...

1년간 이어진 중외제약관련 코너가 끝나고 새 스폰서가 하나 더 붙으면서 관련코너가(= Disney관련) 생긴 게 특이점임. 

그 외 NHK 골든타임 생방송 와이드방송이었던 金曜イチから가 NHK의 내부 움직임과 함께 방송명을 바꾸면서 리뉴얼함. 

크리스틴 하루카의 하차로 오카다 유이를 새롭게 맞이하게 되었지만 아마 지금까지의 방송틀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7일과 8일은 NHK와 Fuji TV를 통해 각각 게스트와 진행자로 비레귤러 방송에 나오기도 함.

NHK チコちゃんに叱られる!

Fuji TV 出川哲朗とバリバリウーマン!〜出川でもいいから聞いてほしい禁断のアノ話〜


4월 둘째 주.

코레나니의 경우 화요일에 게스트로 오는 유명 영화평론가와 목요일에 오는 브리태니커 일본지부 최연소 영업부장 출신 일하는 여성의 대표적 인물 중 한 사람인 와다 히로미상과의 대화가 기대되고 수요일에 48그룹 후배들이 오는 것도 기대됨.

10일 방송되는 世界の村で発見!こんなところに日本人은 3시간 특방이고 카토 레나(AKB48 10기/ M&S소속)가 게스트로 나올 예정이라고 함.

금요일 레귤러 중 NHK 골든타임 생방송 와이드방송은 리뉴얼 후 첫 방송이 있는 주라서 어떤 식으로 갈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함.

시간대나 방송성격상 크게 달라지는 건 없을 것 같지만 진행자 한명이 바뀌는만큼 작은 변화라도 주목할 가치는 있을 듯함. 

토요일인 14일에는 준레귤러방송인 TBS 人生最高レストラン에 나오는데 데가와상이 게스트라서 지난 주말(8일) 특방에서 만난 이래 또 함께 방송하는 셈임.

15일은 생일라이브가 예정되어 있는데 당일의 회장분위기나 게스트 그리고 들려줄 얘기나 공지사항들이 몹시 기대되는 바임. 

최근은 방송수록일정들이 명확하지 않아서 기록하지 않고 있음.


4월 세째 주.

코레나니의 스페셜위크를 무사히 제대로 방송하는 게 중요한 4월 세째 주. 테마가 다양해서 준비할 게 많은데다가 시사관련 테마로 꾸며지는 요일들은 특히 신경 많이 쓰일 듯.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일들과 수록일이 밝혀진 치코짱 등의 명확한 일정을 아직 알 수 없음.

이번 주 NHK 네타도리는 수도권교통빅데이터관련 취재분석을 한다는데 방송리뉴얼에도 불구하고 포맷변화는 없을 듯함. 

닛뽄방송 스페셜위크기간의 요분노코토는 코레나니페스티벌 2018을 의식한 요분페스티벌 2018을 한다고 발표했고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청취자들의 참여유도과정에서 방송관련 이야기와 청취자본인의 셀카사진을 요구하는 걸로 보아 방송국 공식홈페이지의 예고대로 파란의 예감이 듦.

그 외에 JJ 6월호에 작가 아사이 료와 함께 하는 기획기사와 인터뷰기사가 실릴 예정이라고 함. 편집부에서 닼민이 정말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이 실린다고 하던데 료가 그 자연스러움을 끌어낸 것 같음. 자세한 건 발매당일 잡지로 확인가능할 듯.


4월 네째 주.

닛뽄방송 스페셜위크에 맞춰 또 한번 파란을 일으킨 요분노코토팀 본인들은 물론 청취자들에게도 후유증이 남은 상태에서 요분의 콤비인 닼민과 아사이 료작가의 인터뷰기사가  JJ 6월호에 실림. 

코레나니팀은 코레나니페스를 한달정도 남긴 시점에서 리스너들의 의견도 수용하여 이름하여 코레나니페스 회의를 방송 중에 청취자들과 함께 하기 시작함. 물론 이제 청취자들의 의견과 제안을 활용하는 단계로 들어왔다는 말은 이미 전체적인 세팅상황은 종료된 거나 마찬가지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음. 자신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를 청취자들과 함께 찾을 수도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 건 열린광장으로서의 역할이나 소통창구역할을 잘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함. 제안서를 받는 중이고 방송 중 실시간으로 오는 메세지들을 모아서 정리해나가기도 하니까 청취자들의 의견이 상당수 실현될 가능성도 있어보임. (회의 첫 날 안건들 중 Organizer 미나미의 일언지하에 탈락한 건 아사이 료 작가의 참가제안서 뿐 ㅋㅋㅋ)

코레나니가 경제평론가이자 죠넨 츠카사를 게스트로 부름. 예전엔 대담하러 가는 입장이었는데 이제는 대담을 하려고 유명 평론가들을 불러들이는 게 재밌음. 

금요일에는 도쿄미래버전간담회가 8차모임을 가짐. (닼민은 다른 일로 인해 7차모임에 불참했음)




혹 크게보기 불가할 경우 참고할 링크: https://i.imgur.com/7jg8geM.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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