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ㅅㅇ) 나도 재작년 말~작년에 국유방 우제 카테 신세 많이 졌었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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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 |
조회 수 62
나는 원래 있던 팀붕이라서 소식 뜨고 얼떨떨한 상태에서 그래도 새 선수 온다고 우제 환영글 팀카테에 쓰다가 아시다시피... 로 어? 어? 샤갈? 하면서 쫓겨나서 헤매다가 국유방 소문 듣고 슬금슬금 가서 카테 달고 같이 달렸어... 하핫 우덬들 고생 많았음 진짜
나는 원래 있던 팀붕이라서 소식 뜨고 얼떨떨한 상태에서 그래도 새 선수 온다고 우제 환영글 팀카테에 쓰다가 아시다시피... 로 어? 어? 샤갈? 하면서 쫓겨나서 헤매다가 국유방 소문 듣고 슬금슬금 가서 카테 달고 같이 달렸어... 하핫 우덬들 고생 많았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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