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파크에서 우머니랑 가까운 자리에 앉은적이 있거든
사실 알아봤는데 대뜸 먼저 인사하면 부담스러워하실까봐 인사 못드리고 있었는데 내가 온몸에 우제를 휘감고 제우스 화이팅!!! 하니까 우머니가 조심스럽게 "우리 우제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하고 과자 주신적이 있어ㅜ.. 부담스러워하실까봐 인사 먼저 못드렸다고 제가 더 감사하다고 우제땜에 제가 너무 행복하고 우제가 잘해줘서 너무 좋고 이러면서 어리버리 했는데 부모님 글이라, 또 그때 당시에 글을 쓰면 우방에 있는 덬들이 오열할까봐 쓰기가 좀 그래서 못썻었거든 나도 집에와서 울면서 먹었으니까 ㅠㅠ
에이전시가 바뀐거뿐이긴 하지만ㅋㅋㅋㅋㅋ
먼가 새로운 출발하는 기분이라 우방덬들한테 말하고 싶어서 글썻어. 우제 같이 응원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쫀일만 가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