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뭐였냐면 그때의 제우스와 지금의 제우스가 달라. 이게 존나 컸어. 지금의 제우스가 존~나 잘해서.. 잘한다는 게 어떤 느낌의 잘함이냐면 브리핑이 존~나 좋아. 그때보다 롤이라는 게임 자체를 개잘해진 느낌?
저번 아시안게임 때도 우제가 잘했어. 근데 내가 봤을 때 롤도사 그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지금 그냥 롤신선이야. 롤의 화경의 경지. 브리핑도 존나 좋고 라인전도 잘하고 그냥 깜짝 놀랐어. 브리핑도 존나 좋아, 라인전도 잘해, 챔피언폭도 존나 좋아. 어우 그냥 ㅆㅅㅌㅊ 괴물탑라이너
https://x.com/maeng_goo_stone/status/2106327199557279825?s=61
이번 아겜이 진짜 스크림도 보면서 빡센게 뭐냐면 피드백 할 걸 억지로 찾아야 한다. 진짜 같은 장면 돌려보면서 더 좋았으려면 어떻게 했어야 됐을까? 이거에 대한 생각을 존나 했어요. 그러면서 건부랑 같이 연계해서 이 타이밍엔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나? 좀 이런 식으로 우제랑 토론쇼 하면서.. 전 항상 우제한테 일방적인 가르침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같이 건피하면서 더 좋아 보이는 방향성을 찾는다.
저번엔 사실 얘기할 게 많았어. 그때의 우스는 완성형은 아니였는데 이번엔 얘기할 게 너무 없었어 걍 브리핑, 라인전, 겜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지에 대한 게임 리딩 이 모든 면에서 모난 부분이 없어. 내가 진짜 스코프 쬐는 악성 우까, 제우스까여야 보여. 그냥 존나 잘합니다.
https://x.com/maeng_goo_stone/status/2106333630931062884?s=61
성장하고 발전하는 탑 제우스 최우제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