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기사 우제 언급 부분 https://theqoo.net/zeus/4207684098 무명의 더쿠 | 15:23 | 조회 수 84 '제우스' 최우제 역시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로써 중국의 탑 라이너로 선발이 유력한 '빈' 천쩌빈을 완벽하게 마크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로 인정 받으면서 2번 연속 태극호 승선이 낙점됐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