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파견할 최종 국가대표 후보 명단을 18일(월) 발표했다.
제 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은 총 11개이며, 우리나라는 이 중 ▲대전격투(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포켓몬 유나이트 ▲아너 오브 킹즈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아시안게임 버전) ▲제5인격(아시안게임 버전) ▲그란 투리스모 7 ▲이풋볼 시리즈 ▲뿌요뿌요 챔피언스 등 9개 메달 종목에 출전한다. 이에 따라 e스포츠 국가대표 파견후보자 선수는 총 36명으로 구성됐다.
e스포츠 국가대표 파견후보자는 e스포츠 종목별 경기력향상위원회 소위원회 심의와 지도자 추천을 거쳐 결정됐으며, 후보자 명단은 경기력향상위원회 상임위원회의 승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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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최종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 후보 36인이 잠정 확정됐다. 파견후보자 명단에 대해서는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규정에 따라, 오는 5월 28일(목)까지 ‘한국e스포츠협회에 등록된 선수’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한 선수의 보호자, 지도자, 소속팀의 장’을 대상으로 공식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후 한국e스포츠협회장의 최종 승인을 거쳐 대한체육회에 제출되며, 6월 중 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국가대표 최종엔트리로 확정된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236/0000255037?sid3=79b
우제야 축하해!! 최종엔트리로 확정되기 전까지 더 잘해보자
우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