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가끔씩 작년말 인텁이 생각나 https://theqoo.net/zeus/4164357736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60 의지할 곳이 필요했다는 우제말 ㅠㅠ 우제가 우제바람대로 그저 재밌고 즐겁게 경기했으면 좋겠다 나도 새벽감성 올라온다 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