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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약점을 찔린 것도 뼈아프다. 젠지는 1일 경기에서 현 미드 3대 티어 챔피언인 아지르, 오리아나, 라이즈를 모두 그대로 내줬다. 대신 다른 곳에서 우위를 점하기 편한 픽을 집중적으로 가져갔다.
한화생명은 구도상 미드에서 이득을 가져와야 했으나, 메이지 챔피언으로 유의미한 조합 파워를 내지 못했다. 현재 멤버로 향후 다전제에서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조합에서 더 유연한 숙련도를 발휘해야 하는 숙제가 남는다.
기사에서도 있다시피 왤케 팀이 경직돼있냐 근데 신기하게 이거 작년에도 느낀 문제인데 올해도 그렇다는게 참.. 물론 아직 롤을 모태 상태라 더 두고봐야겠지만 제발 조합 짤 때도 유연해지면 좋겠어
우스갯소리로 작년에 돌돔까스 이야기 나온 것도 뼈아프고 후반으로 갈수록 더더 조합적 다양성이 사라지더라 아이러니하게도 초반이 제일 조커픽도 많고 다양했음
올해는 제발 똑같은 문제에 또 봉착하지 말고 인게임 플레이 향상 시키는 거랑 같이 팀이 유연함도 좀 갖췄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