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hesper_ujw/status/2017996064830497076?s=20
힘들땐 오히려 외국팬들 트윗보며 위로하는거 같음
인생은 늘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걸 작년에 경험했는데도
이걸 또 겪으니 더 아픈거 같아 누적이 되서 그런거 같아
더 하고싶은 말도 있지만 아침에 할말은 아닌거 같고
그냥 우제의 생일도 좀 쓰윽 지나가서 경기끝나고 다시 축하받길 바랬는데 아쉽고 더 잘할 우제보고 2달 버텨 보자
옆방 즐찾도 삭제했고 우방에만 있을테니 글 많이 써라 우덬들아
오늘부터 좋은 하루하루 보내자
어제의 타임라인에는 우제로 가득해서 행복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