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쭉 돌다가 자리 잡은 곳에서 우제 만난 후기 ☕️

머쓱하게 들어와서는 ㅋㅋㅋㅋ


구경도하고 월드콘도 받고


생일축하도 받고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 초도 불고 ㅋㅋㅋㅋ
용돈 받지만 선결제의 악마답게 결제도 한 우리 착순이🩵
우리 착순이 응원 많이 받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래본다


우제가 먼저 얘기해놔서 오늘 생카 진짜 오나? 했는데 진짜 와준거에 놀랐고 우제답다고 생각했어
낼 경기인데도 와줘서 진짜 감동이였는데 막상보니까 되게 조심스럽더라고ㅎㅎ 그래서 우제 카페이동마다 따라다니던 분들은 조금 자제해주셨으면 어떨까 싶었음 ㅜㅜ
암튼 우리 우프피는 오늘도 열일해주고 갔음 착순이 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