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1180058
1주 차에 얻어갈 점이 있냐고 묻자 “한국에 온 뒤 생각한 것과 다른 게 많더라. 그런 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얘기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봐도 5명이 한 팀이 아니다. 그 부분을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고 답했다.
끝으로 윤 감독은 “초반에 좋았는데 사고가 났다. 역전 당했으니 밴픽적으로 제가 못한 부분도 있다. 보완해서 오겠다”고 다짐했다.
합 잘 맞추고 피드백 잘해보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