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새벽에 더쿠에서 어슬렁 거리던 중… 우방에 올라온 증명사진 나눔글에 바로 댓글달아서 받게 됐어🥹
내겐 너무 먼 롤파크라 이 증사가 떴을 때 너무너무 갖고 싶었지만 가지지 못했지….

빡우제의 실루엣을 보고 두근두근

짠! 하지만 나 이제 가덩이와 빡우제 증사 오우너😭
같이 보내준 결승전 일러포카랑 셀카포카도 넘 고마워 소중히 간직해야지
나눔해준 우덬 덕분에 하나도 춥지않아 따뜻한 새해야 다시 한번 정말 고맙고 새해 복 많이 받아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