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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최우제는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A홀에서 열린 ‘2026 한화생명 팬 페스트’ 시작에 앞서 사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2026시즌을 맞이하는 출사표를 던졌다.
한화생명의 새로운 슬로건인 '비욘드 더 챌린지'에서 최우제는 "이제 새로운 팀으로의 적응은 끝났다고 생각한다. 2025년 많은 승패의 순간들을 겪으며 아쉬웠던 부분도 있지만, 얻어간 것도 분명 있었다. 새로운 동료들과 시작하는 만큼 더 기대된다. 그리고 항상 아낌없이 응원해주셨던 팬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2026년에는 정상을 넘어서려고 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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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우리가) 변화가 많은 팀이라 적응 시간이 필요하지만, 재밌는 경기를 많이 보여드릴 것 같다"고 옅은 미소로 2025년 아쉬움을 떨쳐내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